ARTIST PROFILE
스티븐 연
Steven Yeun
스티븐 연은 드라마 《워킹 데드》의 글렌 리 역으로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배우입니다.
- 유형
- 뮤지션
- 영상
- 4편
스티븐 연 소개
스티븐 연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5살 때 캐나다로 이민했고, 이후 미국 미시간주 트로이에서 자랐습니다. 2005년 캘러머주 대학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시카고에서 즉흥극 활동을 시작해 '더 세컨드 시티'에 가입했습니다.
2009년 로스앤젤레스로 옮긴 뒤 AMC 드라마 《워킹 데드》에서 글렌 리 역을 맡았고,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이창동 감독의 《버닝》에 출연했습니다.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이 됐습니다.
수상 기록으로는 골든글로브 미니시리즈·TV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과 프라임타임 에미상 리미티드 시리즈 남우주연상이 있습니다. 미국을 기반으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연 섭외 FAQ
Q스티븐 연 섭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행사 날짜·장소·규모와 원하시는 공연 구성을 알려 주시면, 담당자가 스티븐 연 측 일정을 확인한 뒤 가능 여부와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계약 후 리허설·동선까지 함께 조율합니다.
Q스티븐 연 섭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출연료는 일정·지역·출연 시간·출연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해진 금액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행사 내용을 알려 주시면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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